2008년 08월 01일
이직 결정
8월 말에 사표 쓰기로 결정... 9월 초에 경북 테크노파크로 간다.
뭐 월급이 좀 오르고, 집하고 가까워서 좋은 점도 있지만... 내 생각을 펼쳐가면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.
새 업무 시작한다고 생각하니, 좀 설래기도 하고... 막연한 두려움과 긴장감도 있네...
이번에 홍콩가서 신나게 놀아야 겠다.
뭐 월급이 좀 오르고, 집하고 가까워서 좋은 점도 있지만... 내 생각을 펼쳐가면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.
새 업무 시작한다고 생각하니, 좀 설래기도 하고... 막연한 두려움과 긴장감도 있네...
이번에 홍콩가서 신나게 놀아야 겠다.

# by | 2008/08/01 10:36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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